
[CBC뉴스]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은 21일 월요일 아침부터 화창한 날씨를 보이다가 밤이 되면서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오전 5시를 기준으로 대전이 15.9도, 천안 11.5도, 보령 13.7도, 부여 15.1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6도 사이로 예상되어 비교적 따뜻한 봄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충남 지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으며, 세종과 대전은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므로, 아침과 저녁에는 외출 시 적절한 옷차림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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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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