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코요태 김종민의 결혼식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다.
김종민이 결혼식에 앞서 포토타임과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종민은 “설레이고 긴장도 좀 되면서, 좀 묘한 감정이다.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선택할 것들이 굉장히 많더라. 신부가 너무 많이 고생해 줘 가지고 그게 좀 미안하다.”라는 소감을 말했다.
이어 “코요테 같은 경우는 신지하고 백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라는 그런 뉘앙스를 받았다. 신지, 백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라는 소식도 전했다.
그러면서 신부에게 “전적으로 나를 믿고 함께하며 함께 어려운 일을 잘 헤쳐 나가면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자,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많이 좀 너그러이 이해해달라”라는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자녀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아들 하나 딸 하나2명 정도에 돌잔치에는 연필을 잡았으면 한다”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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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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