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20주년 기념사업단'을 공식 출범했다. 28일 협회는 기념사업단 발족을 발표하며 기념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단의 발족은 부동산 개발협회의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단장으로는 HMG그룹과 칸서스자산운용의 김한모 회장이 임명됐다. 기념사업단은 앞으로 6개의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 위원회는 20주년 기념사업의 추진과 더불어 부동산 개발협회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회는 국내 부동산 개발업계의 발전을 견인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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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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