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LG유플러스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자사 인터넷TV 서비스인 U+tv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신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선, LG유플러스는 최신 영화를 U+tv로 감상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 및 쇼핑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미키17', '콘클라베' 등 신작 VOD를 포함하여 9900원 이상의 콘텐츠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0만원(2명), 다이소 및 편의점 1만 원 상품권(100명)을 제공한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소장 구매한 고객 50명에게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예매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5월 2일부터 15일까지는 '수퍼 소닉3', '트랜스포머 ONE', '가필드 더 무비', '웡카' 등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50여 편의 영화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날을 맞아 '핑크퐁', '콩순이', '또봇' 등 2000편에 달하는 아이들나라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또한, 유플레이 내에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 테마관을 신설한다. 테마관에는 '대가족', '국제시장', '어느 가족', '장손' 등 가족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영화들이 포함되어 있다. 긴 연휴 동안 몰아볼 수 있는 '더 초즌: 부름 받은 자',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리버풀, 아워 시티' 등의 해외 시리즈도 추천 콘텐츠로 소개될 예정이다.
정진이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트라이브 담당은 "가정의 달인 5월에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콘텐츠를 시청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기별, 테마별 맞춤형 콘텐츠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IPTV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들이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는 LG유플러스의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