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차전지 전해액 전문 기업 엔켐(348370)이 5월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13% 하락한 7만 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8만 500원, 저가는 7만 7,2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8만 5,931주, 거래대금은 약 67억 원이었다.
회사는 이번 조치가 내부 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경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실질적인 주가 반등으로 연결되기 위해선 추가적인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 등의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한편, 엔켐은 지난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전해액 시장 확장에 집중하며 주목받았고, 최근에는 북미 지역 배터리 밸류체인 강화와 관련된 수혜 기대감도 작용하고 있다.
다음주 주가 추이가 관심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유동성을 고려한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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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