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5월 마지막 거래일에서 하락세로 마감하며 주말을 앞두고 약세를 보였다.
5월 30일 종가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1,850원(-4.38%) 내린 40,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고가는 41,750원, 저가는 39,850원까지 기록했으며, 결국 4만 원선은 가까스로 지켜낸 셈이다.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이며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147만6,221주, 기관은 99만174주를 각각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61만5,712주를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1,257만5,782주였다.
5월의 마지막 거래일을 하락으로 마무리한 두산에너빌리티가 과연 6월 첫 장에서는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