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1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3.75g)의 살 때 가격은 646,000원으로 전일 대비 4,000원(0.62%) 상승하였고, 팔 때 가격은 546,000원으로 3,000원(0.55%) 올랐다.
18K 금은 팔 때 401,400원으로 2,200원(0.55%), 14K 금은 팔 때 311,300원으로 1,700원(0.55%) 각각 상승하였다.
백금은 241,000원(1.24%)으로 3,000원 상승했고, 매도 가격은 198,000원(1.01%)으로 2,000원 상승했다.
은 시세는 6,990원으로 70원(1%) 상승하였으며, 매도 가격은 5,560원으로 50원(0.9%) 상승하였다.
전반적으로 백금을 제외한 귀금속이 상승세를 보이며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한편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함께 금시세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사안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이다. 이스라엘 이란 분쟁에 시장의 시선이 집중돼있다. 또한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거나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질수록 금의 투자 매력은 높아진다. 금리는 금 보유의 기회비용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연준이 매파적(긴축적) 스탠스를 보이면 달러 강세와 함께 금값이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연준의 금리 동결과 매파적 발언 이후 금값이 일시적으로 조정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에서는 금값 하락 폭이 제한되고, 오히려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