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케이프(064820)가 7월 9일 오전 장에서 급등세를 보이며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케이프는 이날 오전 10시 00분 17초 기준, 정적VI 기준가 6,190원 대비 10.01% 상승한 6,810원을 기록하며 정적VI가 발동됐다.
이 시점 이후에도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전 10시 01분 기준 현재가는 6,800원으로 전일 대비 710원(+11.66%) 상승 중이다. 장중 고가 역시 6,800원으로 VI 발동가에 근접한 수준이다. 시가는 6,190원, 저가는 6,100원으로 출발 직후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였다.
거래량은 260,982주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101억 원이며, 코스닥 시총 순위는 403위이다. 상장 주식 수는 약 3,090만 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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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