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현대ADM(187660)이 7월 9일 오전 장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4분 31초, 현대ADM은 전일 대비 10.02% 상승한 2,250원에 도달하면서 정적VI가 발동됐다. 기준가는 2,045원이다. 이 시점은 주가가 단기 과열 구간에 진입했음을 나타내며, 시스템적으로 매매 일시 정지가 적용되었다.
오전 10시 26분 기준 현재가는 2,245원으로 전일보다 266원(▲13.44%) 오른 상태다. 장중 고가는 VI 발동 시점인 2,245원이며, 시가는 2,045원, 저가는 1,865원이었다.
현대ADM은 이 날 1,582만 주의 거래량을 기록 중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965억 원으로, 코스닥 시총 순위는 885위이며, 상장 주식 수는 약 4,298만 주이다. 코스피 코스닥은 동반상승 흐름이어서 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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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