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동제약(249420)이 7월 9일 장 초반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 16초 기준 일동제약은 전일 대비 10.01% 상승한 18,890원에 도달해 정적VI가 발동됐다. 기준가는 17,170원이다.
이 시점 이후에도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으며, 오전 10시 5분 기준 현재가는 18,880원으로 전일 대비 1,770원(+10.34%) 급등했다. 시가는 17,170원, 저가는 16,810원, 고가는 VI 발동가와 동일한 18,88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약 122만 주, 현재 시가총액은 약 5,298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 432위에 해당한다. 상장주식 수는 약 2,806만 주이다.
일동제약의 향후 사업 추진 또는 임상 진전 소식에 대한 추정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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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