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동홀딩스(000230)가 7월 9일 오전 장 초반 정적 변동성 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6분 20초, 일동홀딩스는 전일 대비 10.04% 상승한 9,640원에 도달하며 정적VI가 발동됐다. 정적VI 기준가는 8,760원이었다. 이후 10시 8분 46초에 해제되며 거래가 재개됐다.
10시 52분 기준 현재가는 9,650원으로, 전일 종가(8,740원) 대비 910원(+10.41%) 상승 중이다. 시가는 8,760원, 장중 고가는 10,050원, 저가는 8,600원을 기록했다.
이날 거래량은 1,449,165주이며, 이는 장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높은 수급 집중도를 보여준다.
현재 시가총액은 1,125억 원으로, 코스피 시총 순위는 962위이며 상장주식 수는 약 1,154만 주이다.
최근 일동 계열주 전반에 매수세가 몰리는 가운데, 일동홀딩스 역시 단기 모멘텀에 따라 동반 급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다만 공시나 뚜렷한 호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동향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은 가격 변동성이 크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