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주요 원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개당 1억7천만 원을 돌파했다. 2일 오후 10시 47분 현재 실시간 시세는 1억7000만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이번 비트코인 강세가 단기적인 모멘텀을 넘어설지 주목하면서도, 향후 발표될 미국 경제 지표들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달 중 예정된 미국 고용지표와 물가 지표 등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투자 심리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같은 시각 이더리움과 리플 솔라나 도지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덩달아 전일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비트코인의 강세가 시장 전반의 상승세를 이끌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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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