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0일 장에서 상승으로 마친 가운데 11일에는 어떤 향방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0일 NXT 기준 10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7.07% 오른 것이다.
이날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상위 10개 종목들이 전부 강세로 마치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는 5.35% 오른 5532.59에 장 마감했다.
향후 원전주들의 동향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10일 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를 포함한 일부 원전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중 우리기술은 19%대 급등세를 기록하며 섹터 온기를 주도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이슈가 원전주 향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결국 원전 관련주들의 수주 모멘텀과 실적 등을 주시해야할 듯하다.
[본 기사는 투자를 권유하는 기사가 아닙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은 참고용일 뿐입니다. 투자는 각자의 책임하에 실시하는 것입니다. 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