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앤컴퍼니가 2026년 5월 사모펀드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사모펀드 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29,486,418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32,868,177건 대비 10.29% 감소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앤컴퍼니를 비롯해 IMM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연합자산관리, 맥쿼리자산운용, IMM프라이빗에쿼티, KDB인베스트먼트, JKL파트너스, MBK파트너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프리미어파트너스, VIG파트너스, JC파트너스, 엔에이치투자증권, 케이스톤파트너스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한앤컴퍼니는 참여 1,102,337, 미디어 1,540,048, 소통 582,881, 커뮤니티 685,995로 총 3,911,261점을 기록했다. 전월(3,490,511점) 대비 12.05% 상승했다.
2위 IMM인베스트먼트는 2,786,341점으로 34.75% 올랐다. 참여 653,854, 미디어 1,258,840, 소통 455,080, 커뮤니티 418,567로 나타났다.
3위 스틱인베스트먼트는 2,583,138점으로 14.96% 하락했다. 참여 1,007,131, 미디어 838,540, 소통 101,361, 커뮤니티 636,106을 기록했다.
4위 연합자산관리는 2,432,923점으로 58.56% 감소했다. 참여 1,340,489, 미디어 643,789, 소통 229,467, 커뮤니티 219,178로 집계됐다.
5위 맥쿼리자산운용은 2,022,407점으로 18.39% 상승했다. 참여 496,620, 미디어 799,401, 소통 383,787, 커뮤니티 342,599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사모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한앤컴퍼니가 1위를 기록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29%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는 각각 19.30%, 9.37% 감소했으며, 브랜드소통은 114.16% 상승한 반면 브랜드확산은 21.29%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