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일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던 일부 종목들이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가격제한폭을 내주며 상승폭을 줄이고 있다.
장중 기준 세림B&G는 1088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23원(25.78%) 상승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상한가 가격인 1124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상한가 대비 34원(3.02%)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뷰티스킨도 2170원으로 23.37% 상승했으나 상한가인 2285원보다 80원(3.50%)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케이피엠테크는 7360원으로 22.67% 상승했지만 상한가 가격인 7800원보다 340원(4.36%) 낮아졌고, 영흥 역시 2090원으로 18.55% 상승에 머물며 상한가 대비 30원(1.31%)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광무는 1648원으로 14.84% 상승했지만 상한가와의 가격 차이가 286원(15.34%)으로 비교적 크게 벌어졌으며, 세종텔레콤도 9740원으로 18.78% 상승했으나 상한가 대비 1140원(10.69%)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LSK아이로봇과 SG 역시 각각 상한가 대비 10.72%, 11.17%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며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오픈베이스도 1940원으로 6.07% 상승에 그쳐 상한가와의 격차가 19.12%까지 확대됐다.
시장에서는 장 초반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던 종목들에 차익실현 물량이 유입되면서 일부 종목들이 가격제한폭을 이탈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다만 상당수 종목은 여전히 두 자릿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어 투자심리는 비교적 견조한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단기 급등 종목의 경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상한가 이탈 여부뿐 아니라 거래량과 매수·매도 수급 변화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자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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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