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도시공사는 전국의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제7회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 참가 신청을 7월 22일부터 받는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기업을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화 역량을 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전국의 예비창업자,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그리고 신산업 분야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데이터, AI, 바이오헬스, 신소재, ESG, 친환경 등 미래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의 창업기업이 지원할 수 있다.
대회 진행은 서류심사, IR 컨설팅과 멘토링 교육, 발표 평가를 포함하며, 11월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대상 1팀(경기도지사상), 최우수상 2팀(하남도시공사 사장상), 우수상 3팀(하남도시공사 사장상) 총 6개 팀이 선정되며, 상금과 상장으로 총 10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 기업에는 IR 컨설팅, 투자자 연결, 하남스타트업캠퍼스 및 경기 AI 클러스터 하남 입주 우대, 창업교육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하남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혁신적인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 지원과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해 하남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