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8월 10일 기준 국내 금 시세는 순금을 비롯해 18K와 14K, 백금, 은까지 주요 귀금속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다.
순금(3.75g)은 팔 때 73만3,000원으로 3,000원 올랐으며, 살 때는 86만원으로 4,000원 상승했다.
18K는 팔 때 54만원으로 2,000원 올랐고, 14K 역시 팔 때 42만원으로 2,000원 상승했다.
백금은 팔 때 28만7,000원으로 5,000원 올랐으며, 살 때는 34만4,000원으로 6,000원 상승했다.
은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팔 때 1만1,150원으로 150원 상승했고, 살 때는 1만1,750원으로 250원 올랐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 경제지표들의 향방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물가가 둔화됐는지 여부가 미국의 금리 향방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한국시간으로 오는 12일에는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앞서 지난 6월 CPI는 3.5% 오른 바 있다.
13일에는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6월 PPI는 5.5% 전년대비 상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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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