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원전선(006340)이 주말을 앞두고 이어졌던 약세 흐름을 끊고 주초장에서 강세로 마감했다.
대원전선은 10일 정규장에서 1만4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1160원 오른 것으로, 등락률은 8.41%를 기록했다.
대원전선은 앞서 지난 6일과 7일 2거래일 연속 약세로 마감한 뒤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주초장에서 8% 넘게 뛰면서 향후 흐름에도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날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대원전선 역시 상승 흐름에 합류했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9포인트(0.65%) 오른 6299.66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55.66포인트(6.96%) 급등한 854.4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세가 나타났다.
대원전선이 주초장에서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이번 주 남은 거래일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다시 조정 흐름을 보일지 주가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