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세청이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코엑스아쿠아리움, 넷마블문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확대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 코엑스아쿠아리움과 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10 세금포인트를 활용해 입장료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넷마블게임박물관의 경우, 내달 1일부터 1 세금포인트로 입장료 1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을 받으려면 사전에 손택스(모바일 홈택스)에서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아야 한다.
세금포인트는 개인 소득세 10만원당 1포인트가 부여되며, 연간 최대 1천포인트까지 적립된다.
국세청은 8월부터 '납세자권익24' 페이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세금포인트 스마트지도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로 이용자는 세금포인트 사용처를 쉽게 확인하고, 할인쿠폰 발급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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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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