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뷰노(338220)가 장전 거래에 이어 정규장에서도 변동성완화장치(VI)가 연이어 발동되며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뷰노는 전 거래일보다 330원(7.63%) 오른 4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뷰노는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오전 8시 13분 34초 정적 VI가 발동돼 8시 15분 34초 해제됐다. 이어 오전 8시 16분 19초에도 정적 VI가 발동됐다.
정규장 개장 이후에도 주가 변동성이 이어졌다. 한국거래소(KRX)에서 오전 9시 0분 11초 정적 VI가 발동돼 9시 2분 18초 해제됐으며, 오전 9시 2분 44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다가 9시 4분 44초 풀렸다.
장전 NXT와 정규장에서 각각 두 차례 VI가 발동된 셈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일보다 2.09% 오른 6856.20, 코스닥은 0.90% 상승한 829.64를 기록하는 등 국내 증시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뷰노가 장초반 상승 흐름을 장중에도 이어가며 주말을 앞둔 장에서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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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