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은 자사가 개발 중인 액션 RPG '몬길: STAR DIVE'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큰 인기를 끌었던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특별한 운명을 지닌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모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매력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핵심 게임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과 3인 파티로 진행되는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 최신 게임 트렌드에 맞춘 시스템과 콘텐츠를 갖췄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스타 2024에서 게임을 처음 공개한 이후,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거쳤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구체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5월 21일부터 27일까지 PC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자에게는 '1st 몬길러스'로 선정되어 향후 모든 비공개 테스트에 자동으로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몬길: STAR DIVE'의 마스코트 인형 키링을 선물로 증정하며, 설문조사 작성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추가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3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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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