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대선을 한 달 앞두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공정한 선거관리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첫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국정 운영의 시스템적 접근을 통해 안정적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주호 권한대행은 교육부 장관으로서 외교·안보·통상 부문에서의 공백 우려에 대해 국회 및 국무위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의대교육 문제와 관련해 의대생들의 복귀와 학사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여러 난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한덕수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잇따른 사퇴로 국정 서열 4위로서 권한대행직을 맡게 됐다. 그는 국정 운영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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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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