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어린이날을 맞아 정치권이 어린이를 미래의 주역으로 지목하며 이들의 안전과 존중을 보장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모든 어린이에게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보낸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아이들의 행복이 사회 전체의 행복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며 "안전하고 자유롭게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응원하고 돕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자라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며, 어린이의 존엄한 권리 보장과 실효적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사회를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국회의장 우원식은 페이스북을 통해 "학교와 가정에서의 안전, 지역과 계층에 따른 돌봄과 교육의 불균형, 아동 학대와 소외의 문제는 우리가 직면한 현실"이라며,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혁신당 임승호 대변인도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꿈이 존중받는 사회가 진정한 선진국의 모습"이라며 아동 복지와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 강화를 강조했다.
정치권은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노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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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