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격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란 측은 관영방송을 통해 이란의 군사적 상황을 표출하고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 영공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텔아비브는 폐허가 되었다고 주장을 펴기도 했다. 방송에 따르면 "파타 미사일 한 발이 '아이언 돔'이 발사한 열두 발의 요격 로켓을 아랑곳하지 않고 직접 명중시켰다"라고 전했다.
이란 방송 측은 텔아비브 밤 하늘에 미사일 유성우가 쏟아지는 듯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란 측은 "방공 시스템이 파괴됐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방송은 이란의 미시일에 의해 파괴된 텔아비브 건물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주축 공격 무기인 파타에 대해서도 제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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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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