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9일 장에서 약세를 보이면서 10일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일 KRX장에서 9만62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1.84% 내린 것이다. 장후 NXT 기준으로는 93500원에 마쳤다.
9일 장중 91500원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날 국내 원전주 전반의 종목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한국전력, 한전기술, 오르비텍 등이 하락 마감했다.
주초장에서 약세를 보인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10일 다시 반등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결국에는 10만원선 회복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주초장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9일 장에서 개인이 283만186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39만2646주를 기관은 41만9214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952만8652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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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