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주식회사 디바이스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디바이스는 보통주 6,733,451주를 신주로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신주의 액면가는 500원이다.
이번 증자는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1주당 1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6년 4월 29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14일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7,036,609주이며, 무상증자 이후 총 발행주식수는 13,770,060주로 증가한다. 이 중 자기주식 303,158주는 신주 배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본에 전입되는 금액은 3,366,725,500원으로,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다.
회사 측은 “신주 배정비율이 1:1이므로 단수주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무상증자는 2026년 4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됐으며, 세부 일정은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