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2026년 4월 사모펀드 브랜드평판에서 연합자산관리가 1위를 차지했다. 한앤컴퍼니와 스틱인베스트먼트는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월 13일부터 4월 13일까지 사모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3,286만8,177개를 분석한 결과, 전월(3,543만1,277개) 대비 7.23% 감소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이뤄졌다.
4월 사모펀드 브랜드평판 순위는 연합자산관리를 비롯해 한앤컴퍼니, 스틱인베스트먼트, MBK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맥쿼리자산운용, IMM프라이빗에쿼티, KDB인베스트먼트, JKL파트너스,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프리미어파트너스, VIG파트너스, 엔에이치투자증권, JC파트너스, 케이스톤파트너스 순으로 집계됐다.
연합자산관리는 참여지수 232만1,701, 미디어지수 180만9,234, 소통지수 22만7,964, 커뮤니티지수 151만2,097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587만996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전월(726만3,828) 대비 19.17% 하락했다.
한앤컴퍼니는 브랜드평판지수 349만511로 전월보다 21.63% 하락했지만 2위를 유지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303만7,423으로 8.10% 하락해 3위를 기록했다. MBK파트너스는 267만8,172로 5.50% 하락하며 4위에 올랐고, IMM인베스트먼트는 206만7,753으로 0.94% 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4월 사모펀드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연합자산관리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7.23% 감소했고, 브랜드소비, 브랜드이슈,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이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