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1-07 08:40 (토)
  • 서울
    B
    ℃
    미세먼지
  • 경기
    B
    ℃
    미세먼지
  • 인천
    B
    ℃
    미세먼지
  • 광주
    B
    ℃
    미세먼지
  • 대전
    B
    ℃
    미세먼지
  • 대구
    B
    ℃
    미세먼지
  • 울산
    B
    ℃
    미세먼지
  • 부산
    B
    ℃
    미세먼지
  • 강원
    B
    ℃
    미세먼지
  • 충북
    B
    ℃
    미세먼지
  • 충남
    B
    ℃
    미세먼지
  • 전북
    B
    ℃
    미세먼지
  • 전남
    B
    ℃
    미세먼지
  • 경북
    B
    ℃
    미세먼지
  • 경남
    B
    ℃
    미세먼지
  • 제주
    B
    ℃
    미세먼지
  • 세종
    B
    ℃
    미세먼지
단박제보
단박제보
제목 작성자 날짜 결과
미성년 정보 24 신분증 사기 박채희단박접수 2026-11-02 19:07
정부&공공기관 영통역 주변을 용광로화 하고 있다 최중열단박접수 2026-10-28 13:22
보험 보험사의 손해사정사들에게 완전 농락당했습니다 송동진단박접수 2026-10-24 01:10
기타 [재문의] CBC뉴스 Samsung Internet PC 환경 모바일 뷰 노출 현상 수정 요청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10-16 07:55
기타 [취재 제보] 갤러리 작품 3점이 와이펀드 투자상품으로 편입된 경위와 피해 고지 후 판매 연결 정황 박혜영게시완료 2026-10-15 10:49
서비스 [개선 요청/회신 요청] CBC뉴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모바일 뷰 노출 문제 정혜인처리방법안내(메일) 2026-09-28 18:45
정부&공공기관 울산 경찰들 압수수색해 주세요! 이**게시완료 2026-09-16 21:20
정부&공공기관 “특정 성별만 지원 가능” 채용공고…인권위는 ‘단순 실수’ 판단, 서울고법 2026누3600 판결 강현승게시완료 2026-09-05 08:30
기타 일동제약 GLP-1 비만치료제 9월 이후 가을쯤 기술이전·공동개발 기대임박. 일동제약 박재홍사장 "가을 기술이전·파트너십 공개" 오치현게시완료 2026-08-23 16:33
기타 이마트24의 보복점 출점 및 자율규약 위반사례 취재 요청드립니다. 강태용게시완료 2026-08-20 10:52
기타 15세미성년자가 35세남자를 강간했다고 합니다 장다현게시완료 2026-08-20 10:06
기타 대한민국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서 유명세를 타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입시연구소의 이상한 계약과 갑질 kyoung aea lee추가자료요청 2026-08-09 01:49
기타 구리 인창 더하나 성원쌍떼빌 민간임대아파트 패해 사시사건 피해자만 수십명 속출 김아영추가자료요청 2026-08-08 10:25
기타 입사 확정 후 기존 직장까지 퇴사했는데 일방적으로 채용이 취소됐습니다 김의신추가자료요청 2026-08-07 12:03
정부&공공기관 화물차 기사님들, 과적단속은 운에 맡겨라 !!! 산하선인게시완료 2026-08-03 14:30
정부&공공기관 2025년 2월부터 헌법재판소에서 동성결혼 소송 중입니다. 1년이 지나서 판결 직전입니다!!! 대한당게시완료 2026-07-30 15:45
전체 ​절도범 CCTV·증거 다 넘겨줬는데… 경찰은 '불송치'로 덮었습니다 유승현추가자료요청 2026-07-29 11:45
증권 엔젤투자의 가면을 쓴 폰지 사기의 늪 - 변형된 폰지 사기 오지영게시완료 2026-07-23 10:46
지자체 육아시간 대직자는 병가도 맘대로 못쓴다? 정재현추가자료요청 2026-07-21 15:11
기타 출간한 책의 정보가 네이버 책에서 저자이름이 다른 사람으로 몇달째 등록되어 있습니다. 송주원추가자료요청 2026-07-21 10:32
icon 제보하기
코인니스
[정치家]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②ㅣ한미동맹부터 북핵·부동산 공세…당내 기강 잡기 ‘강공 행보’
상태바
[정치家]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②ㅣ한미동맹부터 북핵·부동산 공세…당내 기강 잡기 ‘강공 행보’
Jang Dong-hyeok Leader of the People Power Party
▷1969년 6월 2일
▷국민의힘 대표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6.04.24 15:47
좋아요 20017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cbc뉴스 기사를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 2026-04-23
장동혁, 방미 성과·한미동맹 논의…美대사대리와 면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23일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대사대리와 만남을 가졌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김대식, 조정훈 의원과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주한미국대사관을 찾아 헬러 대사대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 대표의 미국 방문 결과와 한미 동맹의 미래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 시설' 관련 발언을 둘러싼 이슈도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미국 체류 기간을 사흘 연장하며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번역해 언론에 참고 자료로 배포했다. 인터뷰에서 장 대표는 "한국 정부의 대북 접근법을 비판하며 미국·일본과의 협력을 촉구했다"고 국민의힘은 밝혔다.

한편, 장 대표의 방미 준비를 맡았던 당 대표 특보단장 김대식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면담 상대 비공개, 일정 사전 미조율, 빈손 방미 등 비판에 대해 반박했다. 김 의원은 미국 내 싱크탱크, 상·하원 의원,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의 면담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앞으로도 '도대체 왜 갔다 왔느냐'는 질문을 한다면 그때마다 친절하게 대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일부 지도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던 부분은 방미단 역시 무겁게 받아들이고 거듭 사과드렸다"고 덧붙였다. 그는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 논란에 대해 "사진 한 장이 오직 국익을 위해 쉴 틈 없던 면담을 덮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 2026-04-23
장동혁 "정동영 장관 즉각 해임하라"…정 장관 북핵 발언 논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보 누설' 관련 대책 회의 소집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보 누설' 관련 대책 회의 소집 (사진=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핵시설' 관련 발언을 두고 국민의힘이 장관 해임을 촉구했다.

이날 국회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신성범 정보위원장과 함께 긴급 간담회를 열고, 정 장관의 발언이 외교와 안보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정 장관 해임건의안 발의를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저는 탄핵해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선 해임건의안 제출 의견을 당론으로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향후 논의를 거쳐 추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신성범 정보위원장은 북핵 관련 정보가 한미 정보 협력의 핵심이자 최고 수준의 비밀로 취급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안보회의(NSC) 멤버가 말한다면 정보기관은 정보 유출로 판단할 수밖에 없고, 그것이 미국 정부의 판단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정보기관이 한국 정부에 자료 유출 여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철저한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정부가 이 사안을 면밀히 조사하고, 미국 측에 결과를 투명하게 설명해야 한미 정보 협력이 재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2026-04-23
장동혁 "6·3 지방선거 해당 행위 즉시 교체" 강경 경고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당내 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해당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장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앞으로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그는 해당 행위가 후보자에게서 나올 경우 즉각 후보 교체를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같은 발언은 최근 강원도 양양에서 김진태 강원지사가 '결자해지'를 언급하며 장 대표의 거취를 압박한 이후 나왔다. 장 대표는 앞서 인천 방문 당시 윤상현 의원으로부터도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발언이 김 지사를 비롯해 지도부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인사들을 겨냥한 경고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장 대표 측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와 관련해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지원을 선언하고, 무공천 요구 등이 제기된 상황을 겨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도부 관계자는 무공천 요구, 무소속 후보 지원 주장, 셀프 단일화 논의 등에 대한 경고라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김진태 지사의 발언이 해당 행위에 포함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지도부 비판을 해당 행위로 본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장 대표는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시도당별 선대위 구성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광역단체장 후보가 확정된 지역에서는 시도당과 후보자가 협의해 선대위를 꾸리도록 했으며, 중앙 선대위 구성도 공천 상황을 보며 추진할 계획임을 덧붙였다.


 ● 2026-04-23
장동혁 "국민 재산 강탈하는 날강도 정권"…부동산 세금·집값 비판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집값, 전세, 월세가 모두 급등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 세금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정부가 집값을 올려놓고 세금으로 다시 회수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 대표는 부동산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장특공 폐지를 추진한다고 비판하면서, 민주당이 이에 대해 논의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바꿨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 세금이 대폭 인상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국정조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점을 꼬집으며, "보수의 새엄마, 서영교 위원장과 민주당 위원들의 맹활약으로 대북 송금과 대장동 범죄의 실체가 백일하에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심판으로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재개되고 민주당 의원총회도 구치소에서 여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26-04-21
국민의힘 장동혁 "노동 존중 사회 만들 것"…한국노총 만남서 정책 청취

발언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발언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계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행보로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정점식 정책위의장,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위원장, 김위상 당 노동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했다. 한국노총 측에서는 김기철 의장과 본부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노동계의 정책 제안이 전달됐으며, 노동계는 국민의힘이 그간 노동 문제에 소홀했다고 지적했다. 김기철 의장은 야당 대표가 한국노총 서울본부를 찾은 것이 처음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노동계 출신 국회의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과 노동계 사이에 그동안 거리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앞으로 협력의 의지를 밝혔다. 그는 노동국 신설과 노동특보 임명 등 당의 최근 변화를 설명하며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노총의 정책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위상 노동위원장은 국민의힘이 현장 노동자들과의 소통에 부족했던 점을 인정하며, 앞으로 노사 상생을 위한 노동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취임 이후 여러 차례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와의 소통을 이어왔다. 지난 2월에는 김해광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상임부의장을 노동특별보좌역으로 임명했으며, 3월에는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 2026-04-20
장동혁, 진종오 의원 '한동훈 지원 의사' 진상조사 지시

한동훈 전 대표 토크콘서트 참석한 진종오 의원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전 대표 토크콘서트 참석한 진종오 의원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지원하려는 진종오 의원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을 지시했다.

장 대표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뒤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진 의원 관련 언론 보도를 토대로 사무처에 사실관계 파악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정희용 사무총장이 조사에 나서게 됐다.

비공개 최고위 회의에서는 신동욱 최고위원이 진 의원이 무소속 출마자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 북갑에 거처를 마련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당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최고위원은 "기사가 확산할 때까지 두지 말고 진상 파악을 하자"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일부 최고위원들의 문제 제기로 장 대표가 사실관계부터 확인하라고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상조사를 한 뒤 어떻게 조치할지 결정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최근 한 온라인 매체는 진 의원이 한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부산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진 의원은 한 전 대표 지원을 위해 부산을 오간 사실은 인정했으나, 거처를 마련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공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 2026-04-20
민주당, 보령서 지방선거 민심 공략…정청래 "외교 참사" 장동혁 비판

더불어민주당 보령 현장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보령 현장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0일 충남 보령을 방문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지역구이자 고향인 보령을 현장 방문지로 선정하며, 여당의 핵심 지역에서 직접 민심을 공략하는 전략을 펼쳤다.

이날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는 충남 지역 기초단체장 출마자들과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가 참석했다. 정 대표는 참석자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모두가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박 후보에 대해서는 "저와 같이 일해본 국회의원 중 가장 유능하고, 가장 성실하고, 가장 깔끔하게 일 처리를 하는 정말 엑설런트한 국회의원"이라며, "앞으로 충남의 발전은 박수현이 보증한다'고 제가 보증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8박 10일간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장 대표가 미 하원 외교위원장과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과 만났다는 소식이 없다고 지적하며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장 대표가) 당내 입지가 흔들리자 미국으로 건너가 주요 인사들과 사진을 찍어 위기를 돌파해 보려고 했나 보다"며, "내란 정당, 민심 배반 정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패배로 12년 만에 충남지사 자리를 내준 이후,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연승을 저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황 최고위원은 "충청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이라며, 충남을 친환경 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황해권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회의 후 보령 대천항 수산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그는 "충남 발전, 고향 발전을 위해선 따로국밥이 아니라 정부·여당과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2026-04-20
장동혁 "대미외교 문제 해결 위해 방미"…한미신뢰 구축 성과 강조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대표, 최고위 모두발언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방미한 배경과 관련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이번 방미가 지방선거와 무관하지 않다며, 야당으로서 대미 외교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국민의 평가 대상이자 지방선거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정부와 의회, 다양한 인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미 동맹의 신뢰 기반을 다졌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방문 기간 만난 미국 측 인사에 대한 구체적 질문에는 외교 관례를 들어 공개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장 대표는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가 비공개를 전제로 진행됐으며, 외교적 신뢰를 위해 명단과 직급을 밝히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동영 통일부 장관처럼 외교 관례를 무시하고 아무 비밀이나 마음대로 공개하기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에 큰 문제가 생기고 외교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DC에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촬영한 사진이 논란이 된 데 대해서는, 공식 일정 사이 대기 중 촬영한 것으로, 공개하지 않은 사진 한 장이 방미 전체 성과를 평가절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미국 측 주요 인사와의 회동이 없었다고 비판한 데 대해선, "대통령과 통일부 장관이 이렇게 외교적으로 사고를 치는데, 대한민국 정치인이 지금 간들 미국에서 쉽사리 만나주려고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당 지지율 하락 책임론과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당원들이 뽑은 대표임을 강조하며, 거취는 상황에 따라 스스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출국해 이날 오전 5시께 귀국했다.


 ● 2026-04-19
장동혁, 8박10일 방미 마치고 오늘 귀국…국회서 성과 밝힌다

'동아태 소위원장' 영 김 하원의원 만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동아태 소위원장' 영 김 하원의원 만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기간을 연장하며 트럼프 행정부 국무부 인사와의 면담 등 추가 일정을 소화한 사실이 공개됐다. 장 대표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20일 귀국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지난 16일 미국 현지에서 진행한 일정 관련 사진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사진 파일명에는 미 국무부 차관보와의 면담, 북한 전문 매체인 NK뉴스 인터뷰, 그리고 미국 공화당 소속 랜디 파인 플로리다 하원의원과의 만남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사진에서는 상대 인사의 뒷모습만 공개됐다. 이에 대해 당 지도부 관계자는 보안상의 이유로 뒷모습만 공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당초 2박 4일간의 일정을 계획했으나, 일정을 앞당겨 11일 워싱턴DC로 출국하면서 일정이 5박 7일로 늘어났다. 이어 미국 공항에서 귀국 수속 중 미 국무부 측의 연락을 받고 일정이 다시 연장돼 최종적으로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쳤다.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17일 기자들에게 장 대표의 체류 기간 연장 사실을 알리며 "특별한 사정이 생겨 일정을 늘리게 됐다"고 말했다. 박 실장은 또 "JD 밴스 미국 부통령 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과의 미팅은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은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오전 9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국회에서 방미 성과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도 열 계획이다. 장 대표는 귀국 간담회에서 일정 연장 배경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당내에서는 장 대표의 방미 일정에 대해 비판도 제기됐다. 친한동훈계인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최고위가 지역 후보 공천 의결을 먼저 마쳤다면 후보들이 함께 선거운동에 나설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이 미국 의회 의사당 앞에서 웃는 사진을 언급하며,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 한 번 더 본다.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돌아오면 후보들을 위해서라도 본인의 거취 잘 고민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22일 강원도 방문을 시작으로 6·3 지방선거 현장 일정에 복귀할 예정이다.


 ● 2026-04-17
장동혁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한미동맹 신뢰 흔든다" 美연설서 비판

국제공화연구소 방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제공화연구소 방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한미동맹 신뢰를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국제공화연구소(IRI)에서 영어로 연설을 진행하며, 한국 정부가 대화 분위기와 유화적 태도에 치중해 억지력보다 이를 우선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와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추진이 동맹의 신뢰 기반을 약화시키는 조치라고 주장했다.

또한 장 대표는 북한 핵무기 위협에 신속하고 단호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 이후 북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한국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중대한 시험대에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에 대한 구체적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장 대표는 미국 방문 기간 중 조 그루터스 미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과 만남을 가졌으며, 연설에서는 부정선거에 관한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했다는 해석도 나왔다. 동행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SNS를 통해 "그루터스 의장은 '투표 참여는 더 많이, 부정투표는 더 적게'(vote more, cheat less)라는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 대표의 미국 방문 시기에 대해 당내에서는 비판이 이어졌다. 나경원 의원은 SBS라디오에서 방미 시기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정성국 의원은 CBS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지 않은 중요한 시기에 출장이 명분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지난 11일 출국했으며, 귀국 일정은 애초 계획보다 늦춰져 오는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돌아올 예정이다.


 ● 2026-04-17
장동혁, 미 국무부 연락에 귀국 사흘 연기…8박10일 일정으로 변경

라이언 징크 미 하원의원 만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라이언 징크 미 하원의원 만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일정을 연장해 귀국이 사흘 늦춰졌다.

국회에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장 대표가 당초 이날 오후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지연돼 20일 새벽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 비서실장에 따르면, 장 대표는 공항에서 수속을 밟던 중 미국 국무부 측의 연락을 받고 체류 일정을 연장하게 됐다.

이번 미국 방문에는 김민수 최고위원이 현지에 남아 있으며, 조정훈·김대식·김장겸 의원은 이미 귀국길에 올랐다. 장 대표는 당초 2박 4일 일정으로 지난 14일 출국할 계획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11일 워싱턴DC로 출국해 일정이 5박 7일로 변경됐다. 이후 귀국 일정이 다시 연기되면서 총 체류 기간은 8박 10일로 늘어났다.

박 비서실장은 언론에서 제기된 "JD 밴스 미국 부통령 또는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회동은 아직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 2026-04-15
장동혁 "한미동맹 강화로 위협 극복"…美서 신 안보전략 밝혀

'방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미국 싱크탱크와 간담회 (사진=연합뉴스)
'방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미국 싱크탱크와 간담회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새로운 안보전략 수립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와 헤리티지 재단 등 미국의 주요 보수 성향 싱크탱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한미동맹의 방향, 경제 및 안보 현안, 에너지 문제, 중국의 위협, 조선업의 미국 보조함 건조 수급 능력 등 다양한 외교·안보 이슈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에너지 위기와 안보 리스크 등 여러 위협을 한미동맹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위기 속에는 늘 새로운 기회가 있다"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방미 기간 동안 장 대표는 우편투표 제한을 지지해 온 조 그루터스 미국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과 대럴 아이사 캘리포니아주 하원 의원 등과도 만났다. 아이사 의원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한편, 장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당내에서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주호영 의원은 SBS라디오에서 "마치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어디 가요방에 간 것 같다는 표현을 쓴 사람도 있다"며, 엄중한 시기에 미국에서 희희낙락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 역시 선거보다 개인 정치 행보에 무게를 둔 것 아니냐며 비판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의사당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언급하며,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피눈물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 찍느냐"고 비판했다.


 ● 2026-04-12
장동혁, 미국 면담 요청에 출국…"6.3 지방선거, 자유·민주주의 전선" 강조

장동혁 대표, 미국으로 출국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대표, 미국으로 출국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초 계획보다 사흘 앞서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했다.

장 대표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워싱턴DC로 출발했다고 밝히며, 현재 대한민국이 자유와 법치, 시장 질서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6.3 지방선거가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중요한 전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의 이번 방미는 미 공화당 출신 인사들이 주도하는 비영리단체인 국제공화연구소(IRI)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당초 14일 출국 예정이었으나, 미국 내 각계 인사들의 면담 요청이 이어지면서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워싱턴DC에서 2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조기 출국 배경에 대해 미국 측에서 한미동맹과 민생경제 관련 면담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미동맹과 민생경제를 확실히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표가 자리를 비우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대해, 오히려 이번 방미가 지방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진정한 안보 정당이자 국익을 지키는 정당이라는 점을 국민께 분명히 보여드리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SNS 외교 관련 언급이 논란이 되고 있다며, 한미동맹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장 대표가 미국 각계 인사들을 만나 해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미 일정에는 김대식 의원, 조정훈 의원, 김민수 최고위원 등이 동행했다. 장 대표는 미국 측과 관세, 방위비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수출 등 경제계의 목소리도 전달할 계획이다.

 

[정치家ㅣ정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사랑한다면 (If One Truly Loves) 음반대상
11,119 득표
4,488 참여
27.3%
2
봄 꽃놀이가요 음반대상
5,578 득표
2,927 참여
13.7%
3
평행선 음반대상
4,800 득표
1,852 참여
11.8%
4
여름 향수 음반대상
3,051 득표
1,188 참여
7.5%
5
하나만 하나만 음반대상
2,697 득표
1,088 참여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