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타이어가 2026년 5월 타이어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11개 타이어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16,978,757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5,988,510건 대비 6.19% 증가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타이어를 비롯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미쉐린타이어, 피렐리타이어, 콘티넨탈타이어, 던롭타이어, 굳이어타이어, 요코하마타이어, 브리지스톤타이어, 맥시스타이어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한국타이어는 참여 2,124,854, 소통 1,531,943, 커뮤니티 1,260,300으로 총 4,917,097점을 기록했다. 전월(4,445,641점) 대비 10.60% 상승했다.
2위 금호타이어는 4,235,532점으로 20.60% 올랐다. 참여 2,211,786, 소통 1,343,265, 커뮤니티 680,480으로 나타났다.
3위 넥센타이어는 2,636,991점으로 8.27% 하락했다. 참여 1,481,539, 소통 801,971, 커뮤니티 353,481을 기록했다.
4위 미쉐린타이어는 1,823,178점으로 0.63% 상승했다. 참여 860,667, 소통 487,283, 커뮤니티 475,227로 집계됐다.
5위 피렐리타이어는 1,278,541점으로 0.69% 소폭 하락했다. 참여 234,450, 소통 908,813, 커뮤니티 135,278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타이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한국타이어가 1위를 기록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6.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는 2.04% 감소했으나 브랜드소통은 18.09%, 브랜드확산은 7.40%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