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내 원전 관련주들이 8일 오전 장 초반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9시 36분 현재 원전주 주요 종목들은 대부분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만9500원으로 6.38% 하락했으며, 한전기술은 11만7800원으로 7.46% 내렸다. 우진도 5.69% 하락한 1만7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전 정비 및 유지보수 관련주인 한전KPS는 4만6150원으로 5.13% 떨어졌고, 한국전력도 3만7150원으로 2.49% 하락했다. 원전 계측기기 및 설비 관련 종목인 우리기술(-5.84%), 우진엔텍(-5.54%), 오르비텍(-6.54%), 수산인더스트리(-4.87%), 대창솔루션(-4.69%), 모비스(-4.54%) 등도 일제히 약세 흐름을 보였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3분 42초 코스피 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코스피는 8% 이상 약세를 보이기도 했다. 장세의 급락속 원전주들 또한 자유롭지는 못한 양상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