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GA)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인카금융서비스와 에이플러스에셋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연구소는 5월 11일부터 6월 11일까지 15개 보험대리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728만6,194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표와 브랜드 가치평가를 반영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이는 전월 740만3,707건과 비교해 1.59% 감소한 규모다.
6월 순위는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 2위 인카금융서비스, 3위 에이플러스에셋, 4위 굿리치, 5위 프라임에셋, 6위 글로벌금융판매, 7위 피플라이프, 8위 한국보험금융, 9위 지에이코리아, 10위 한국재무설계, 11위 엠금융서비스, 12위 유퍼스트보험, 13위 메가 주식회사, 14위 케이지에이에셋, 15위 리더스금융판매 순으로 집계됐다.
1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참여지수 16만9,337, 미디어지수 48만427, 소통지수 29만2,044, 커뮤니티지수 50만2,232, 사회공헌지수 1만7,643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46만1,684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20.93% 상승했다.
2위 인카금융서비스는 브랜드평판지수 142만272로 5.39% 하락했고, 3위 에이플러스에셋은 92만3,471로 17.07% 감소했다.
4위 굿리치는 브랜드평판지수 64만8,583으로 19.21% 내렸으며, 5위 프라임에셋은 55만9,407로 11.08%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6월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59% 줄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4.55%, 브랜드소통 14.88%, 브랜드공헌 19.99%가 하락했고, 브랜드이슈는 5.05%, 브랜드확산은 52.60%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