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후성(093370) 주가가 12일 장 초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후성은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4280원(+27.14%) 오른 수준이다.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몰리며 2만원선을 돌파했다.
급등세 속 변동성완화장치(VI)도 잇따라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후성은 오전 9시 14분 55초 정적 VI가 발동돼 9시 17분 18초 해제됐고, 이어 오전 9시 36분 23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돼 9시 38분 29초 해제됐다.
앞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서는 오전 8시 정각 동적 VI가 발동됐다가 8시 2분 해제되기도 했다. 정규장 개장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진 셈이다.
이날 국내 증시 전반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 지수 모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51.47포인트(8.39%) 오른 8415.42를, 코스닥은 31.92포인트(3.20%) 상승한 1028.8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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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