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일 오전 장중 국내 증시에서는 10% 이상 급락하는 종목들이 잇따르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일부 종목은 20% 안팎의 낙폭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종목은 뉴인텍이다. 뉴인텍은 전 거래일보다 161원(20.43%) 내린 627원에 거래됐으며 거래량은 155만8250주를 기록했다. 거래증가율도 349.39%를 나타내며 매도세가 집중됐다.
플루토스 역시 117원(19.93%) 하락한 470원에 거래되며 20%에 가까운 낙폭을 보였다. 오에스피도 450원(18.11%) 내린 2035원으로 밀려 약세를 이어갔다.
이 밖에도 키움 레버리지 전력 ETN은 13.10% 하락한 2만300원, 이월드는 12.14% 내린 680원, 가온칩스는 11.95% 하락한 4만3100원에 거래됐다.
10%대 하락 종목도 다수 나왔다. 파세코는 10.76% 내린 6970원, 미디어젠은 10.74% 하락한 3575원, STX그린로지스는 10.38% 내린 2030원, 신한 블룸버그 인버스 ETN은 10.33% 하락한 4340원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단기 급등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데다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일부 종목은 거래량과 변동성이 동시에 커진 만큼 단기 수급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자산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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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