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7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롯데하이마트가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베스트샵은 2위, 삼성스토어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전자유통점 브랜드 4개의 빅데이터 405만8,940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374만4,136개보다 8.41%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를 종합 분석해 산출했다.
7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롯데하이마트, 2위 LG전자베스트샵, 3위 삼성스토어, 4위 전자랜드 순으로 집계됐다.
롯데하이마트는 참여지수 22만3,688, 미디어지수 9만8,833, 소통지수 41만7,119, 커뮤니티지수 32만5,621, 사회공헌지수 9만5,16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16만427을 획득했다. 이는 전월 119만8,052보다 3.14% 하락한 수치다.
LG전자베스트샵은 참여지수 19만2,593, 미디어지수 8만4,521, 소통지수 46만6,767, 커뮤니티지수 31만1,716, 사회공헌지수 1만6,76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07만2,360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6.50% 상승했다.
삼성스토어는 참여지수 43만5,838, 미디어지수 8만9,066, 소통지수 28만7,313, 커뮤니티지수 20만1,859, 사회공헌지수 1만8,314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03만2,389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보다 37.12% 상승한 수치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7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롯데하이마트 브랜드가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8.41% 증가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30.91% 상승, 브랜드이슈 69.39% 상승, 브랜드소통 3.70% 상승, 브랜드확산 10.66% 하락, 브랜드공헌 1.9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