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NHN(181710)이 8일 정규장에서 급락하며 6만원선 아래로 내려왔다.
NHN은 이날 KRX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만900원(15.40%) 하락한 5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 초반 7만원선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낙폭을 키우며 6만원을 밑도는 수준에서 정규장을 마감했다. NHN 종가가 6만원 아래로 내려온 것은 이달 들어 처음이다.
하루 만에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은 향후 주가가 낙폭을 만회할 수 있을지에 쏠린다. 특히 6만원선 재진입 여부와 함께 단기적인 투자심리가 회복될지가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급격한 주가 변동이 나타난 만큼 향후 관련 공시와 수급 흐름 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편 NHN이 속한 코스피 지수는 8일 장에서 0.58% 내린 6954.52에 장을 마쳤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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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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