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우건설이 8일 8% 넘게 오르며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만1000원선을 넘어서는 등 큰 폭의 변동성을 보였다.
8일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종가 1만8410원보다 1560원 오른 1만997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상승률은 8.47%다.
이날 대우건설은 장중 1만8480원에서 2만13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고점 기준으로는 2만1000원선을 웃돌았지만 거래 종료 시점에는 1만9970원에 자리했다.
거래량은 약 2683만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평균 거래량이 약 749만주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이날 거래가 크게 늘어난 모습이다.
시가총액은 약 7조4800억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발행주식수는 약 4억620만주다.
대우건설 주가는 최근 6개월 기준 127.71% 상승했으며 1년 기준으로는 421.41% 올랐다. 다만 화면에 표시된 52주 변동 범위가 3320원에서 4만350원으로 넓은 만큼 단기 급등 이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장에서는 이날 거래량 급증과 함께 주가가 장중 2만1000원선을 넘어선 점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향후에는 거래량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지와 단기 급등 이후 가격대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 기사는 공개된 주식시장 시세와 화면에 표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또는 투자 판단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주가와 거래 관련 수치는 집계 시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에 앞서 한국거래소 공시와 해당 기업의 공식 자료, 최신 시세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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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