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6일 한국시간 밤 미국 뉴욕증시가 장 초반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스닥과 S&P500, 러셀2000은 상승하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하락하고 있다.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가 전날보다 진정된 점은 증시에 일부 숨통을 틔우고 있다.
16일 한국시간 오후 10시40분대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1,990.56으로 전장보다 102.55포인트(-0.20%) 하락하고 있다. 장중 고점은 52,173.70, 저점은 51,982.31이다.
S&P500지수는 7,599.75로 14.07포인트(+0.19%) 상승하고 있다. 장중 7,608.30까지 올랐으며 저점은 7,598.25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6,096.13으로 114.56포인트(+0.44%) 상승하고 있다. 장중 고점은 26,119.54, 저점은 26,076.47이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 역시 2,879.20으로 8.91포인트(+0.31%) 오르고 있다. 장중에는 2,883.15까지 상승했고 저점은 2,875.36을 기록했다.
[미국 증시는 장중 수치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동향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본 기사는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가 일부 조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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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