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SK스퀘어가 15일 오전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 발동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장 초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거래 안정화 장치가 작동한 것이다.
이날 SK스퀘어는 오전 9시 26분 44초 정적VI가 발동됐다. 당시 발동가는 76만6000원으로, 정적VI 기준가격인 85만2000원보다 10.09% 낮은 수준이었다.
이후 오전 9시 28분 44초 정적VI가 해제됐다. 발동부터 해제까지 약 2분이 소요됐다.
정적VI는 개별 종목의 가격이 일정 기준을 벗어날 경우 일시적으로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전환해 급격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는 제도다. 일반적인 매매 과정에서 가격이 빠르게 움직일 때 작동할 수 있다.
이번 발동은 기준가격과 발동가격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현재 양대지수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주가 흐름은 후속 거래와 시장 상황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제공된 2026년 10월 15일 넥스트레이드 VI 발동·해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발동가는 현재가나 종가와 다를 수 있다.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기사 작성 과정에서 AI의 조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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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