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티웨이항공이 항공 여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티웨이항공은 매달 항공편 탑승객 중 3천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교보문고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 'sam'(샘)의 14일 무제한 이용권을 증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장거리 비행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다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의 이번 서비스는 A330과 B737-8 기종의 항공기에 적용된다. 이 기종들은 좌석별로 전자기기 거치대와 USB 충전 포트를 갖추고 있어, 승객들은 기내에서 편리하게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편의시설 덕분에 승객들은 개인 전자기기를 이용해 'sam'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전자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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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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