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기아자동차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첫 전용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PV5를 공개했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전시된 PV5는 기아차가 이동 약자를 위한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차량이다.
PV5는 기아의 PBV 전용 플랫폼인 'E-GMP.S'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넓은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다양한 어퍼 바디(상부 차체)를 탑재할 수 있는 구조로, 사용자 맞춤형 이동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번 공개는 기아차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업계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중요한 행사로, 기아차의 PV5 공개는 향후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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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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