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CJ온스타일이 성수동 XYZ 서울에서 대형 팝업스토어를 열며 '컴온스타일' 쇼핑 축제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CJ온스타일의 연례 쇼핑 축제인 '컴온스타일'의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는 온라인과 TV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쇼핑 경험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첫 시도다.
팝업스토어의 테마는 '슬로우에이징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으로, 뷰티, 패션, 리빙, 식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CJ온스타일의 인기 프로그램 '최화정쇼', '겟잇뷰티',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에서 소개된 아이템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뷰티백스테이지 체험존에서는 리쥬리프, 리터니티, 오데어, 다이슨, 글램팜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뷰티 클래스가 매일 진행되며, 일본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 등 국내 단독 아이템도 다양하게 공개된다. 또한, 방송인 최화정이 직접 경매에 참여해 구매한 윤병락 작가의 작품과 패션 브랜드 '더엣지', '바이에딧'의 협업 상품도 첫선을 보인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발견형 쇼핑은 미래 커머스의 핵심으로, 영상 콘텐츠와 커머스의 유기적인 연결이 중요하다"며 "콘텐츠 IP 유니버스 확장 전략을 통해 커머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4일부터 8일까지 운영되며, 7일에는 모바일라이브 방송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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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