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최형록 발란 대표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회생법원을 방문했다. 최 대표는 3일 진행된 기업회생신청 대표자 심문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을 찾았다.
발란은 지난달 31일, 법정관리를 위한 기업회생절차를 서울회생법원에 신청한 바 있다. 발란은 명품을 주력으로 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최근 경영난에 직면하며 법원의 보호 아래 회생을 도모하게 됐다.
이번 출석은 발란의 기업회생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업회생절차는 회생법원이 관할하는 법정관리로,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기업이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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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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