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롯데 계열의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이 인기 보이그룹 NCT 위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한 팝업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4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서울 동대문던던점, 잠실챌린지스토어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에서 앨범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세븐앱'을 통해서도 앨범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자에게는 NCT 위시 멤버의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이달 중으로 NCT 위시의 한정판 기획팩을 전국 점포와 '세븐앱'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K팝 팬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작년 연말부터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음반과 매거진을 테마로 한 '이펙스', '씨아이엑스', '에스에프나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같은 이벤트를 선보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달 에스에프나인 팝업 이벤트 기간 동안 6개 점포의 매출이 전주 대비 평균 20% 증가하는 성과를 올렸다.
최용훈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MD는 "NCT 위시 팝업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 반응을 살펴보며 새로운 상품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세븐일레븐이 팬덤 문화의 플랫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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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