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4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농심 3위 오리온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3월 17일부터 2025년 4월 17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4,975,06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3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6,272,972개와 비교하면 2.80%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5년 4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삼양식품, 농심, 오리온, CJ제일제당, 오뚜기, 동서, 풀무원, 하림, 빙그레, 롯데웰푸드, 대상, 동원산업, 동원F&B, 남양유업, SPC삼립 순이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526,922 미디어지수 945,079 소통지수 512,266 커뮤니티지수 788,089 시장지수 2,234,740 사회공헌지수 131,7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38,876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092,954와 비교해보면 15.66% 하락했다.
2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357,378 미디어지수 895,564 소통지수 923,580 커뮤니티지수 981,410 시장지수 891,400 사회공헌지수 106,2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55,54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572,921과 비교해보면 16.31% 상승했다.
3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212,223 미디어지수 467,710 소통지수 871,932 커뮤니티지수 835,919 시장지수 1,678,970 사회공헌지수 61,1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127,899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966,476과 비교해보면 4.07% 상승했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83,614 미디어지수 559,258 소통지수 355,982 커뮤니티지수 695,520 시장지수 1,376,821 사회공헌지수 55,3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26,54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3,009,276과 비교해보면 7.22% 상승했다.
5위, 오뚜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192,290 미디어지수 571,259 소통지수 517,032 커뮤니티지수 487,909 시장지수 586,613 사회공헌지수 58,7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13,877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409,685와 비교해보면 71.24%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4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6,272,972개와 비교하면 2.80%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8.67% 상승, 브랜드이슈 19.12% 상승, 브랜드소통 4.99% 상승, 브랜드확산 30.37% 하락, 브랜드시장 3.74% 상승, 브랜드공헌 27.27%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