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천당제약(000250)이 연속 약세후 주말을 앞두고 반등으로 마감했다.
삼천당제약은 18일 장에서 15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800원(+2.54%) 상승한 것이다.
삼천당제약은 앞서 지난 16일과 17일 연속 하락했지만 반등하면서 15만원선을 회복했다. 18일 장중 16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삼천당제약이 새주장에서 16만원선에 안착하게 될지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18일 장에서 코스닥 지수는 0.85% 오른 717.77에 장마감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18일 개인이 4만9813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만6901주를 기관은 2만2808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4만6088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