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북 지역에 화창한 날씨가 예보되며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21일 충북은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일 예정이며,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청주는 14.8도, 충주는 11.3도, 제천은 9.3도, 진천은 10.0도, 옥천과 추풍령은 각각 13.1도를 기록했다.
낮 동안에는 기온이 24도에서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보돼 야외 활동에 적합한 조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기상지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 차가 큰 만큼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함을 느낄 수 있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