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강원도 내륙 지역의 날씨가 월요일인 21일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강원 내륙의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서 27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산지와 동해안 지역의 낮 기온도 각각 22도와 20도에서 24도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기온은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수치로, 강원 지역 주민들은 더운 날씨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춘천은 오전 5시 현재 10.7도를 기록하며 비교적 쌀쌀한 아침을 맞았으나, 낮에는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원주 역시 아침 기온이 11.8도였지만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강릉과 동해는 각각 8.7도와 9.7도로 시작해,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를 전망이다. 이처럼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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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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