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네이처셀 제공=연합뉴스]](/news/photo/202504/497580_310832_1334.jpg)
[CBC뉴스] 네이처셀이 국내에서 진행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임상 3상 시험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현지 품목허가를 위한 최종 임상시험으로 인정받았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22일 오전 네이처셀의 주가는 전일 대비 29.88% 급등하며 3만3천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수치다.
FDA가 조인트스템의 한국 임상 3상 시험을 미국에서의 허가 심사를 위한 최종 임상 시험 기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는 보도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네이처셀이 국내 임상 3상 시험을 보완할 소규모 임상만 진행해도 조인트스템의 품목허가 신청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소식은 네이처셀의 시장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회사의 향후 행보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네이처셀은 이번 FDA의 인정이 조인트스템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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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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