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주도는 목요일인 24일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변지철 연합뉴스 기자에 따르면, 이날 제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로, 이는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제주도민들은 평소와 비슷한 날씨 속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저녁부터 25일 오후까지는 순간풍속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강풍으로 인해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 주민들은 대체로 쾌적한 대기질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클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 지역은 최근 몇 주간 비교적 안정된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상 조건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온 차와 강풍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주민들은 외출 시 적절한 옷차림과 건강 관리를 유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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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