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골프웨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가 1위를 차지했다. PXG 골프웨어와 캘러웨이 골프웨어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3월 10일부터 4월 10일까지 골프웨어 브랜드 빅데이터 1,041만 9,989개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는 지난 3월 930만 9,913개와 비교해 11.92%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기반으로 산출됐다.
4월 골프웨어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타이틀리스트, 2위 PXG, 3위 캘러웨이, 4위 어뉴, 5위 왁, 6위 지포어, 7위 핑, 8위 볼빅, 9위 나이키, 10위 팬텀, 11위 벤제프, 12위 데상트골프, 13위 빈폴골프, 14위 파사디, 15위 미즈노 순으로 집계됐다.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는 참여지수 6만7,978, 소통지수 33만7,071, 커뮤니티지수 26만3,54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66만8,591로 분석됐다. 이는 전월 대비 16.36% 상승한 수치다.
PXG 골프웨어는 브랜드평판지수 61만5,048로 2위를 기록했으며, 전월 대비 6.40% 하락했다. 캘러웨이 골프웨어는 브랜드평판지수 59만52로 전월보다 8.76% 상승하며 3위에 올랐다.
어뉴 골프웨어는 브랜드평판지수 57만9,015로 전월 대비 33.20%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왁 골프웨어는 브랜드평판지수 53만6,360으로 5위에 오르며 전월보다 29.24%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4월 골프웨어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가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1.92%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브랜드소통, 브랜드확산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